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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앨라배마, DAO 법적 지위 인정…디파이 규제 전환점
미국 앨라배마주가 ‘탈중앙화 자율조직(DAO)’에 법적 지위를 부여하며 크립토 산업의 구조적 공백을 메웠다. DAO의 법적 책임과 운영 방식이 처음으로 명확해졌다는 점에서 시장 영향...
[크립토 인앤아웃] BTC 1929만 달러 순유출…USDT 2829만 달러 쏠림, 달러 532만 유입
암호화폐 시장 유동성이 스테이블코인으로 집중되고 있다. 최근 5시간 동안 비트코인에서 1929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3일 오전 11시 25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시간 동안...
비트코인, 6만8000달러 이탈 땐 하락 가속 가능성 커졌다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강경 발언이 시장 불안을 자극하면서 비트코인(BTC)이 하루 새 약 2% 하락해 6만7,000달러(약 1억105만 원) 선으로 밀렸다. 표면적으로는 흔한 변동성이지만,...
스테이블코인 ‘이자’ 조항 막판 조율…美 의회 법안 공개 늦어진다
미국 의회가 스테이블코인 ‘이자(수익)’ 지급 규정을 둘러싼 이견으로 법안 처리가 늦어지고 있다. 암호화폐 업계와 금융권이 수정안 협의를 이어가면서 최종 문구 확정이 지연되는...
“비트코인도 ‘USDC처럼’ 만든다”…서클, cirBTC로 1700조 시장 정조준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Circle)이 비트코인을 1대1로 담보하는 래핑 토큰 cirBTC를 공개하며 사업 영역을 비트코인 인프라로 확장했다. 서클은 cirBTC를 통해 기관 투자자들에게 디파...
중국, 후이온 전 회장 인도…동남아 불법 자금세탁망 정조준
중국이 ‘세계 최대 불법 암호화폐 시장’ 핵심 인물 신병을 확보하며 동남아 기반 자금세탁 네트워크를 정조준하고 있다.후이온 전 회장 리슝 인도…중·캄보디아 공조 본격화41세 리...
기업·기관 비트코인 매도 확산…시장 경고 신호 커지나
최근 2년간 비트코인(BTC)에 뛰어들었던 기업과 기관들이 잇따라 매도에 나서며 시장에 ‘경고 신호’가 켜지고 있다. 가격 약세가 길어지면서 재무 부담이 커졌고, 비트코인 보유 전략...
트럼프 측근 블랜치, 美 법무부 수장 지명…암호화폐 규제 완화 신호
미국 법무부를 이끌 새 수장으로 토드 블랜치가 지명되면서 ‘암호화폐 규제’ 기조에 변화가 예상된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기존 장관 팸 본디를 해임하고 측근 인사를 전면에 내...
BTC·SOL 하루 동안 얕은 순유입 흐름 방어…USDC 1.25억달러 대규모 유출
하루 동안 BTC와 SOL는 얕은 순유입세를 방어했다. USDC에서는 대규모 유출이 발생했다. 3일 기준 크립토미터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비트코인(BTC)은 약 462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으...
비트코인, 지정학 리스크에 추가 급락 가능성 제기
비트코인(BTC)이 최근 몇 달간 이어진 하락세 속에서 ‘추가 급락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 여파로 글로벌 금융시장이 흔들린 가운데, 암호화폐 시장 역시...